55년 국민음료 '오란씨', 새 얼굴 찾는다…2030 손으로 브랜드 다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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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년 국민음료 '오란씨', 새 얼굴 찾는다…2030 손으로 브랜드 다시 쓴다

1971년 탄생한 국내 대표 장수 음료 '오란씨'가 55년 브랜드 역사를 새롭게 써 내려간다.

동아오츠카는 국내 최초 플레이버 음료인 오란씨의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발굴하기 위한 '오란씨 로고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대상 수상작은 향후 오란씨 리뉴얼 패키지 디자인에 실제 적용될 예정이어서 소비자가 만든 디자인이 제품으로 출시되는 의미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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