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채로 어미 개 배 갈라 새끼 꺼내…번식장 업주 징역 1년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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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채로 어미 개 배 갈라 새끼 꺼내…번식장 업주 징역 1년6월

산 채로 어미 개의 배를 갈라 새끼를 꺼내거나 병든 개들을 불법 안락사한 경기 화성시 번식장 업주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번식장 운영진 B씨에게는 징역 1년 2개월이 선고됐다.

A씨 등은 2022년 5월~2023년 8월 경기 화성시에서 개 번식장을 운영하며 수의사 면허가 없는데도 살아있는 어미 개의 복부를 절개해 죽게 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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