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NG선 호황 최소 5년 더 간다…하반기 발주·선가 동반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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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G선 호황 최소 5년 더 간다…하반기 발주·선가 동반 상승”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발주 호황이 최소 2032년까지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글로벌 LNG 프로젝트 확대에 노후 선박의 교체 수요까지 겹치면서 연평균 90~110척의 발주가 필요할 것이란 분석이다.

DS투자증권은 기본설계 단계 프로젝트 가운데 장기 공급계약 체결 현황 등을 바탕으로 2026~2027년 최종투자결정이 예상되는 물량을 반영하면 2032년까지 연평균 90척 이상의 LNG선이 필요할 것으로 추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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