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25일부터 7월 15일까지 운영된 이번 입문과정은 가상융합 분야 초심자들이 산업의 개념 이해부터 시작해 3D 자산 생성까지 실무 기초 역량을 탄탄히 갖출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마련됐으며, 총 23명의 교육생이 수료의 결실을 맺었다.
인천TP는 이번 입문과정의 성공적인 마무리에 힘입어, 오는 8월 10일부터는 기업 현장 중심의 심화 과정인 '실무과정'을 본격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인천TP 관계자는 "이번 입문과정을 통해 가상융합 산업에 대한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무한한 잠재력을 재확인했다"라며 "앞으로 이어질 실무과정을 통해서도 인천 지역 특화 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할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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