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건물번호판, 도로명판, 기초번호판, 사물주소판 및 주소정보안내판의 설치 위치 적정성, 훼손·망실 여부 및 시인성 확보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조사 결과 전체 시설 중 5만76개소는 정상 설치 상태로 확인됐으며, 건물번호판 2,172개, 도로명판 231개, 사물주소판 151개, 기초번호판 70개 등 총 2,624개 시설은 유지보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약 6,636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오는 11월까지 훼손·망실 시설 재설치와 노후 시설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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