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지상군 투입 선택지까지…트럼프, 치명타 예고하며 이란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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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지상군 투입 선택지까지…트럼프, 치명타 예고하며 이란 압박

전쟁 기간 미군은 이 섬의 군사시설을 폭격했으나, 트럼프 대통령 지시에 따라 원유 관련 시설은 건드리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친(親)트럼프 매체인 폭스뉴스와 인터뷰에서 하르그섬에 대한 지상군 투입 여부에 말을 아끼면서도 가능성을 완전히 닫아놓지는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상군 투입이라는 초강수 대신 지하 핵시설이나 발전소·교량을 타격하는 시나리오도 선택지에 있는 것으로 보도되는데, 이때 주목되는 지역은 최근 그가 여러 차례 언급한 '곡괭이산'(Pickaxe mountain)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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