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는 오는 22일 오후 2시 경기과학기술대학교 대강의실에서 '시흥시 기후시민네트워크' 출범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기후시민네트워크는 상위법인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상의 제도 시행에 앞서, 시흥시가 지난 2월 ‘시흥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 조례’를 선제적으로 개정해 법적 근거를 명문화한 시민 참여형 정책 심의 기구다.
지난 4월 공개모집을 거쳐 최종 선발된 105명의 기후시민으로 청소년과 청년, 일반 시민이 참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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