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9기 제1회 시장군수 정책회의(제공=경남도 제공) 경남도는 박완수 도지사와 18개 시장·군수가 민선 9기 첫 정책회의를 열고 현금성 지원사업 정비와 여름철 재난 대응에 공동 보조를 맞췄다고 16일 밝혔다.
도와 시군은 같은 목적의 현금성 지원사업을 경쟁적으로 늘리지 않기로 했다.
경남도는 건의 과제를 부서별로 검토해 행정·재정 지원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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