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공공도서관 21곳 장애인 친화형 무인 서비스 구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용인시, 공공도서관 21곳 장애인 친화형 무인 서비스 구축

시는 비대면 도서관 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을 줄이고, 누구나 동등하게 정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도서자동화 장비 개선 사업을 추진했다고 16일 밝혔다.

단순히 장비를 교체하는 데 그치지 않고 기존 시스템에 장애인 편의 기능을 추가하는 방식으로 개선 범위를 넓혔다.

도서자동화 장비는 이용자가 직원 도움 없이 책 대출·반납, 회원 등록, 좌석 확인 등 도서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무인 운영 장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