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경기 막판 두 골을 모두 만들어내며 아르헨티나를 월드컵 결승으로 이끌었다.
후반 40분 엔소 페르난데스가 동점골을 넣었고 후반 추가시간 라우타로 마르티네스가 결승골을 터뜨렸다.
아르헨티나의 결승 상대는 스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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