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세 아동 성착취' 수사中 '국힘 공천' 받은 시의원…민주 "어찌 이런 자를 공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13세 아동 성착취' 수사中 '국힘 공천' 받은 시의원…민주 "어찌 이런 자를 공천?"

아동 성매매와 성착취물 제작 혐의를 받는 국민의힘 청주시의원이 경찰 수사를 받는 상황에서 공천을 받고 지방선거에 출마, 당선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최 시의원이 본인이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상황임에도 국민의힘에 공천 신청을 했고, 지방선거에 출마한 것으로 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15일 성명을 내고 "아동 성매매, 성착취물 제작 등 최악의 반인륜적 범죄 혐의를 받는 청주시의원을 공천한 국민의힘은 공당의 자격이 있느냐"며 "이는 청주시민에 대한 배신이자, 씻을 수 없는 수치"라고 비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