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신인 박정민(23)이 구단 역사상 첫 데뷔 시즌 두 자릿수 홀드를 눈앞에 두고 있다.
박정민은 올 시즌 39경기에 구원등판해 5승2패1세이브9홀드, 평균자책점(ERA) 4.46, 이닝당 출루허용(WHIP) 1.51을 기록했다.
2020년 입단한 최준용은 이듬해 20홀드, 2024년 신인 정현수는 이듬해 12홀드를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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