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가 조니 아이브(Jony Ive)와 함께 만드는 스마트 스피커보다 먼저 내놓은 첫 브랜드 하드웨어는 다름 아닌 키보드였다.
키보드 제조사 워크 라우더(Work Louder)와 협업한 한정판 제품으로, 여러 개의 코덱스 에이전트를 동시에 모니터링하고 조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13개 스위치에 조이스틱·다이얼까지 에이전트 키 아래에는 코덱스의 자주 쓰는 작업에 매핑된 명령 키들이 자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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