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직장운동경기부 유도팀이 국제대회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2개를 획득하며 대한민국 유도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박희원 선수는 금메달로 100점을, 김유철 선수와 황민호 선수는 은메달로 각각 70점을 얻어 향후 국제대회 출전과 세계랭킹 경쟁에서도 유리한 기반을 마련했다.
용인특례시는 지난해 열린 2025 아시안 오픈 타이페이 대회에서도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4개를 획득하는 등 꾸준히 국제 경쟁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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