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건국 250주년을 맞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얼굴이 새겨진 1달러 금빛 동전이 올가을 발행된다.
트럼프 대통령이 동전에 얼굴이 들어간 첫 현직 대통령은 아니다.
1926년 미 건국 150주년을 맞아 생산된 50센트 기념 동전에는 당시 캘빈 쿨리지 대통령과 미국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의 얼굴이 나란히 새겨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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