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최대 규모의 해양 비즈니스 행사인 제7회 인천국제해양포럼(Incheon International Ocean Forum 2026)이 15일 송도컨벤시아에서 막을 올렸다.
포럼 첫날에는 ▲해운·물류 ▲스마트항만 ▲해양관광 ▲해양환경·에너지 등 4개 세션이 진행됐다.
AI 기반 미래 해양도시 구축과 인천의 AI 산업 육성 전략을 주제로 산·학·연 전문가들이 지속가능한 해양도시 모델과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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