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K3리그 부산 교통공사가 수원 삼성을 무너뜨리며 가장 강렬한 충격을 안겼다.
15일 열린 코리아컵 2라운드에서는 총 16경기 가운데 무려 6경기에서 하부리그 팀이 상위리그 팀을 잡아내는 '자이언트 킬링'이 연출됐다.
K4리그 1팀, K3리그 5팀이 K리그2 구단들을 차례로 쓰러뜨리며 3라운드 진출권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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