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꾼들은 "발바닥 화상 입어", "강아지는 맨발인데 얼마나 뜨겁겠냐", "견주가 생각 없어 보여" 등 폭염 속 반려견 산책을 걱정하는 댓글을 남겼다.
◇ 전문가 "한낮 피하고 산책 시간 반으로 줄여야…수분 보충 필수".
이 교수는 "평소 1시간 정도 산책했다면 여름철에는 최소 30% 이상, 많게는 50~70%까지 산책 시간을 줄여주는 게 좋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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