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51승2무32패·승률 0.614)은 LG(52승33패·0.612)와 전반기 마지막 3연전서 2승1패의 위닝시리즈로 1위를 탈환했다.
개인 타이틀 경쟁도 순위 싸움만큼이나 치열하다.
KBO리그는 전반기 424경기서 총 763만3775명의 관중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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