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당국은 소나무를 벌채한 뒤 이곳이 소나무 조림에 적합한 지역임을 알고, 형질이 우수한 소나무를 얻기 위해 직파조림 방식을 적용했다.
하안미 금강소나무숲은 유전자원보호림으로 지정돼 일반인의 출입이 통제됐기 때문이다.
또 자연 방식 그대로 어미 소나무가 직접 씨앗을 퍼뜨리도록 하는 천연하종갱신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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