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도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상향 조정하면서도 고용 전망은 낮춰 ‘고용 없는 성장’을 사실상 인정했다.
특히 제조업과 건설업 부진에 청년 일자리 감소가 장기간 이어지며 경기 회복의 온기가 청년층에 전혀 닿지 못하고 있다는 문제 의식도 커졌다.
◇고용 창출력은 크게 둔화…청년 타격 가장 커 그러나 경제성장의 온기가 민생의 핵심인 고용시장으로는 이어지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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