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모델 '클로드' 개발사 앤트로픽이 대형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투자자들과의 사전 면담에 나섰다.
오픈AI는 당초 올해 가을 상장을 목표로 했으나, 최근에는 기업 가치를 1조 달러 이상으로 올려 내년에 상장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온 바 있다.
앤트로픽은 지난 5월 시리즈H 투자 유치 당시 기업가치가 9천650억 달러(약 1천440조원)로 평가됐으나, 상장 시에는 1조 달러 이상으로 가치가 뛰어오를 것이라는 게 업계 예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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