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오자마자 ‘캡틴’에 사회생활 시작한 산투스 “브루노 페르난데스에게 정말 많이 배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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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오자마자 ‘캡틴’에 사회생활 시작한 산투스 “브루노 페르난데스에게 정말 많이 배우고 싶다”

안드레이 산투스는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교본으로 삼아 성장하겠다는 의지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맨유에 합류한 산투스가 브루노와 마테우스 쿠냐를 비롯해 6명의 핵심 1군 선수들을 직접 언급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라고 전했다.

산투스는 최근 빅리그에서 경쟁력을 증명하며 이름을 알린 유망한 3선 자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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