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러시아 월드컵을 시작으로 2022 카타르-2026 북중미 월드컵까지 세 대회 연속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북중미 월드컵 진출에 실패한 젠나로 가투소 감독과 이별을 택했고, 부진을 탈출시켜 줄 최적 후보를 찾고 있다.
내부적으로 차기 사령탑으로는 가투소에 이어 또 자국 레전드 피를로를 유력 검토 중이라는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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