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신랑’ 고석현, ‘UFC 3연승’을 예물로…결혼 3주 전 옥타곤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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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신랑’ 고석현, ‘UFC 3연승’을 예물로…결혼 3주 전 옥타곤 출격

고석현은 오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 시티 페이컴 센터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뒤 플레시 vs 우스만’에서 장-폴 레보스노야니(27·미국)와 웰터급(77.1㎏)으로 맞붙는다.

고석현은 8월 초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이다.

인생 최고의 이벤트인 결혼 전 고석현이 바치는 승리는 예비 신부에게 최고의 예물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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