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기 8위로 마친 롯데 자이언츠는 후반기 5강 경쟁 다크호스로 꼽힌다.
2024시즌 202안타를 쌓아 KBO리그 단일시즌 최다 안타 신기록을 쓴 레이예스는 올 시즌 다시 한번 새 역사에 도전한다.
김태형 롯데 감독이 전반기 막판 팀 반등을 이끈 주요 선수로 박정민을 꼽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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