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김성령 “칸에서 귀걸이만 20억…팔찌까지 30억, 경호원 계속 따라다녀”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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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is] 김성령 “칸에서 귀걸이만 20억…팔찌까지 30억, 경호원 계속 따라다녀” (‘라디오스타’)

배우 김성령이 칸국제영화제 참석 당시 30억 원대 주얼리를 착용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이날 이날 김성령은 “지금으로부터 12년 전 영화 ‘표적’으로 칸국제영화제에 참석했다”며 “착용한 주얼리가 워낙 고가여서 경호원들이 계속 따라다녔다”고 말했다.

이어 “귀걸이 한쪽이 10억 원이었다.양쪽 귀걸이가 각각 10억 원씩이었고, 팔찌도 10억 원이었다”며 “경호원들이 계속 따라다녔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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