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종가’ 잉글랜드와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으로 가는 길목에서 만난다.
(왼쪽부터)리오넬 메시와 해리 케인.
전날 준결승에서 만난 스페인과 프랑스가 대회 기간 빼어난 공수 균형을 자랑했다면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는 그와 거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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