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은 없는 상태다.” 한화 이글스 베테랑 타자 채은성(36)이 쇄골 통증을 털어내고 1군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채은성은 올해 28경기에서 타율 0.245, 2홈런, 12타점, 10득점 등의 성적을 거뒀다.
한화 채은성(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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