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은 15일 자신의 SNS에 “아들의 첫 파인다이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시영이 첫째 아들과 함께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한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아들은 셰프를 위해 직접 고른 꽃바구니를 선물했고, 이시영은 커다란 꽃다발을 품에 안은 채 환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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