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정수가 거제 여행 중 걸그룹 리센느와 우연히 만나 특별한 ‘야호’ 컬래버를 완성했다.
이날 박정수는 손녀와 함께 리센느 멤버 원이의 고향인 거제를 찾았다.
거제에 오면 ‘야호’를 해야 한다더라”고 말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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