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배 제21대 덕양구청장 취임…"현장에서 답 찾는 시민 중심 행정 펼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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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배 제21대 덕양구청장 취임…"현장에서 답 찾는 시민 중심 행정 펼치겠다"

제21대 김학배 덕양구청장이 15일 공식 취임과 함께 별도의 취임식을 생략하고 재해예방 현장을 찾으며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현장 행정에 첫발을 내디뎠다.

김학배 덕양구청장은 "덕양구는 도시 발전과 함께 행정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지역인 만큼 무엇보다 시민의 안전과 생활을 최우선으로 살피는 행정이 필요하다"며 "재난 예방과 안전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현장을 직접 챙기고 꼼꼼하게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행정은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시작돼야 한다"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경청하고 적극적으로 소통하면서 시민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펼쳐 더욱 안전하고 살기 좋은 덕양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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