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질 샤인머스캣이 복지로…도로공사, 김천서 ESG 상생 프로젝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버려질 샤인머스캣이 복지로…도로공사, 김천서 ESG 상생 프로젝트

공급 과잉으로 가격 하락을 겪고 있는 김천 샤인머스캣이 지역 농가를 살리고 취약계층 아동을 돕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사업으로 새 가치를 얻게 됐다.

한국도로공사는 15일 김천시청에서 김천시, 초록우산, 카카오, 푸드팩토리와 ‘지역상생 ESG 푸드업사이클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근 재배면적 증가로 가격이 급락한 샤인머스캣 농가의 경영 부담을 덜고, 상품성이 떨어져 유통되지 못하는 농산물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