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물놀이 시설도 운영된다.
영양 국제밤하늘보호공원.(사진=영양군) 반딧불이천문대는 여름 성수기에 맞춰 운영 시간을 대폭 늘린다.
영양 국제밤하늘보호공원 내 계곡 수영장.(사진=영양군) 오도창 영양군수는 “국제밤하늘보호공원은 계곡과 숲, 별이 어우러진 영양만의 특별한 휴양공간”이라며 “올여름 가족과 연인, 친구들이 시원한 계곡과 아름다운 밤하늘을 함께 즐기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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