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건대와 군위고, 디자인씽킹으로 지역문제 직접 해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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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건대와 군위고, 디자인씽킹으로 지역문제 직접 해결 나서

대구보건대가 군위고와 함께 디자인씽킹(Design Thinking)을 활용한 지역사회 문제 해결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학생들의 창의적 문제해결 역량 강화에 나섰다.

14일 군위고 시청각실에서 대구보건대와 군위고가 함께 운영한 ‘지역사회 연계 창의적 문제해결 프로젝트 발표회’를 마치고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대구보건대)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아이디어 발표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지역 문제를 스스로 발견하고 해결책을 설계하는 과정을 경험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윤영순 융합교양교육원장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창의적 문제해결 교육은 학생들이 미래사회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효과적인 교육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고등학교와 협력을 확대해 학생들의 창의성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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