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기 15경기에서 70개를 추가하며 현재 2499개를 쌓았다.
베테랑 불펜 투수 김진성은 KBO리그 개인 통산 최다 홀드에 도전한다.
현역 최고령 타자 최형우는 역대 최초 2700안타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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