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시장 이충우)가 본격적인 장마와 태풍 시즌을 앞두고 시민 생명 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한 현장 중심의 자연재난 대응체계를 구축하며 '인명피해 제로' 실현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대응체계는 행정기관 중심의 매뉴얼 점검을 넘어 실제 재난 상황에서 즉시 작동할 수 있도록 현장 훈련과 주민 참여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여주시는 지난 4월 14일부터 5월 26일까지 지역 내 12개 읍·면·동에서 주민 대피훈련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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