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경기지사 "장애는 개인의 운명이아닌 사회가 함께 풀어야 할 과제"...경기도장애아동지원센터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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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경기지사 "장애는 개인의 운명이아닌 사회가 함께 풀어야 할 과제"...경기도장애아동지원센터 출범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장애와 발달지연 아동에 대한 조기 발견과 맞춤형 지원체계를 강화하며 "누구도 선택하지 않은 어려움 때문에 삶의 출발선에서 뒤처져서는 안 된다"는 민선 9기 복지 철학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경기도는 15일 수원시 영통구 예스프라자에서 '경기도장애아동지원센터' 개소식을 열고 장애아동과 가족을 위한 통합지원 서비스를 본격 시작했다.

올해는 등록 장애아동 56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6세 미만 장애아동 76명에게 조기개입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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