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슬리피가 부상을 입은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15일 슬리피는 자신의 SNS에 “우리 나우 걱정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슬리피가 아들 나우 군의 손을 잡고 잔디밭을 걷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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