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찾은 장동혁 "6·3 시민혁명군이여 올공으로 모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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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찾은 장동혁 "6·3 시민혁명군이여 올공으로 모이자"

장외 여론전에 나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전남광주를 찾아 “6·3 시민혁명군이여 올림픽공원으로 모이자”라며 이틀 뒤 제헌절 ‘참정권 수호 집회’ 참여를 촉구했다.

장 대표는 아울러 정부·여당뿐만 아니라 자신에게 각을 세우는 당내 인사들을 겨냥해 “참정권이 침해된 것은 민주주의 국가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인데 그것을 돌려달라는 것은, 잘못된 선거를 다시 하자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외침”이라며 “그런데 왜 두 달 동안 대한민국은, 이재명 정권은, 더불어민주당은, 그리고 국민의힘의 많은 의원들조차 그 목소리에 귀 기울이지 않는 것이냐”라고 말했다.

권 의원은 장 대표가 6·3 참정권 침해 사태를 두고 장외집회에 나서는 데 대해서도 비판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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