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경영진과 갈등을 빚고 있는 MBK파트너스와 영풍이 미국 현지에서 고려아연의 ‘프로젝트 크루서블’ 관련 행사를 열었다.
한때 프로젝트 추진 방식에 문제를 제기했던 MBK·영풍 측이 미국 현지에서 관련 행사를 개최한 것이다.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을 비롯한 현 경영진이 한미 경제협력과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화를 내세워 추진해 온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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