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옛 성동구치소 자리에 민간투자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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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옛 성동구치소 자리에 민간투자 유도

서울시가 15일 옛 성동구치소 특별계획구역 4부지를 대상으로 '대상지 공모형 민간투자사업(민관동행사업)' 공모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4부지와 인접한 특계5부지는 문화체육 복합시설 건립을 위해 연초 최초제안서를 받아 사업 절차를 진행 중이다.

특계5부지의 공연장 및 특계2·3부지의 공동주택 단지와의 시너지를 위해 주 진입로와 공공보행통로를 연결하고, 보행자 중심의 열린 공공공간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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