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지신궁은 일제 식민 지배의 상징적 인물인 메이지 일왕을 모시는 종교 시설이다.
그는 "메이지신궁은 메이지 일왕과 왕비가 있는 곳이다"라며 "즉 일제 제국주의와 식민 지배의 상징적 인물을 기리는 장소"라고 명시했다.
이에 따라 한국 사회에서 메이지 일왕은 식민 통치의 원흉으로 여겨지며 메이지신궁 역시 제국주의 침략과 일제강점기의 뼈아픈 역사를 상징하는 대표적 장소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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