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샹 감독이 14년의 프랑스 대표팀 사령탑 생활을 끝내고 물러난다.
데샹 감독은 유로 2016에서 준우승을 이끌더니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는 우승을 일궈내는 놀라운 지도력을 선보였다.
결승 진출이 좌절된 후 프랑스는 빠르게 새 사령탑 선임을 준비 중인데 지단이 유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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