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건호, 양손 새끼손가락 골절 부상… "인천 투어 공연 안무 없이 소화, 향후 스케줄 유동적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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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건호, 양손 새끼손가락 골절 부상… "인천 투어 공연 안무 없이 소화, 향후 스케줄 유동적 운영"

신인 그룹 코르티스(CORTIS)의 멤버 건호가 양손 골절 부상을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15일 공식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멤버 건호의 부상 소식과 향후 활동 계획을 담은 공식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건호는 오는 18일과 19일 양일간 인천에서 화려하게 개최되는 단독 콘서트인 '2026 코르티스 투어 풋 유어 폰 다운 인 인천' 무대에 예정대로 오르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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