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개발공사, 국내외 수질 평가서 최고 등급···삼다수 경쟁력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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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개발공사, 국내외 수질 평가서 최고 등급···삼다수 경쟁력 재확인

제주삼다수를 생산·유통하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먹는물연구소가 국내외 수질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으며 수질 관리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제주개발공사는 미국 환경자원협회(ERA)가 주관한 ‘2026 먹는물·수질 분야 국제숙련도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먹는물연구소는 이번 평가에서 이화학 분야 10개 항목에 참가해 적합 판정을 받으며 지난 2019년부터 올해까지 8년 연속 최고 등급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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