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10년간 사업 정체”…롯데 VCM 키워드는 ‘본원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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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10년간 사업 정체”…롯데 VCM 키워드는 ‘본원 경쟁력’

신 회장은 올해 1월 상반기 VCM에서 ‘질적 성장’ 중심으로의 경영 대전환을 선언했다.

롯데칠성음료도 해외 사업 확대와 비용 효율화가 실적을 이끌며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91.0% 늘어난 478억원을 기록했다.

또한 지난 10년간 그룹의 사업 경쟁력이 정체된 점을 우려하며 ▲선택과 집중 ▲끊임없는 개선과 혁신 ▲경영 기본에 충실을 주요 키워드로 ‘본원 경쟁력 강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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