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의 최측근으로 분류되는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을 기소한 검찰에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자료= 이재명 대통령 X 갈무리)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구 트위터)에 ‘검찰의 구글 타임라인 이중잣대, 특검으로 반드시 밝혀야 합니다’란 제목의 게시글을 올린 이건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글을 공유했다.
그는 이어 “그런데 유죄의 증거로 법정에서 사용돼 온 구글 타임라인이 특정사건에서만 무죄의 증거는 되지 못한다는 해괴한 결론으로, 구글 타임라인이 알리바이를 증명함에도 기소하고 유죄를 선고하는 건 참으로 이해하기 어렵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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