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이 임직원 성과보상을 위해 약 61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지급한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LS일렉트릭은 직원 보상 목적으로 보통주 3만2520주의 자기주식을 처분하기로 결정했다.
이번에 처분하는 자기주식은 발행주식 총수의 약 0.02%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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