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된 권역응급의료센터는 이후 중앙응급의료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6년 11월 1일부터 2029년 10월 31일까지 권역응급의료센터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복지부는 이번에 선정된 권역응급의료센터가 지역 내 중증응급환자 진료와 이송체계에서 책임 있는 역할을 하도록 각종 평가제도와의 연계도 강화하기로 했다.
정은경 장관은 “이번 권역응급의료센터 지정 확대를 통해 중증응급의료 대응체계가 전국적으로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중증응급환자에 대한 최종치료 역량을 중심으로 응급의료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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